[벳칭] Frontend Developer - (미들/리드)

About

[수의사와 보호자가 연결되는 곳]
벳칭(Vetching)은 Veterinarian과 Matching의 합성어로, 수의사와 반려동물 보호자를 연결하는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출시 이후 빠른 전략으로 업계를 선도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왜 동물병원 EMR인가?]
"우리는 동물병원 EMR만이 할 수 있는 걸 합니다."
동물은 어디가 아픈지 말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수의사의 직관과 과거의 진료 기록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EMR은 단순한 원무 행정이나 결제를 돕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파편화된 동물의 의료 데이터를 연결하고, 진료 현장의 비효율을 기술로 해결하여 수의사가 오직 '동물의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혁신적인 의료 파트너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기술적 도약]
• 진료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 진료실 안의 번거로운 기록과 행정의 무게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덜어내어, 수의사가 오직 '치료'라는 본질에 완벽히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 데이터로 생명을 살리는 단서를 찾습니다 — 파편화되어 잠들어 있던 수많은 증상과 처방 기록을 유의미한 정보로 연결하고, 숨겨진 패턴을 읽어내어 수의사의 의사결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합니다.
• 안정성과 확장성을 증명합니다 — 단 한 치의 오차나 유실도 허용되지 않는 의료 데이터의 무결성을 최우선으로 지키면서도, 끊임없이 늘어나는 전국 동물병원의 방대한 정보를 흔들림 없이 수용하는 단단한 시스템을 만들어갑니다.

[당신의 코드가 생명을 살리는 곳]
"의료 도메인의 묵직함과 테크 스타트업의 속도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
이곳에서는 당신의 코드가 모니터 안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진료 현장의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궁극적으로 동물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합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수의사 등 다양한 직군과 기민하게 소통하며, 복잡한 의료 시스템 도메인 위에서 주도적으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건강한 엔지니어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화면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문제의 본질을 설계합니다."

우리는 기술적 난제를 마주했을 때 '돌아가니까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리를 깊게 파고들며, 최적의 아키텍처와 더 나은 구조를 고민하는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스스로 성장하는 즐거움을 아는 분이라면, 우리 팀에서 그 시너지를 폭발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팀이 고민하고 있는 것]
• "어떻게 하면 사용자게 좋은 UX를 제공할 수 있을까?"
사용자의 경험은 단일한 요소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초기 로딩 속도를 결정하는 렌더링 성능 최적화부터,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UI/UX 설계, 그리고 인터랙션의 디테일과 마이크로 애니메이션까지 다각도로 고민합니다.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여정 전체를 매끄럽게 만드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 "프로덕트가 거대해져도 지속 가능한 아키텍처는 무엇일까?"
서비스가 성장함에 따라 코드베이스의 복잡도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우리는 비즈니스 로직과 뷰를 명확히 분리하는 구조적 개선을 통해 의존성을 낮추고, 모노레포 환경에서 빌드 속도와 번들 용량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끊임없이 실험합니다. 팀이 커져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합니다.

• "어떻게 하면 팀의 생산성을 올리고 예측 가능한 속도로 개발할 수 있을까?"
우리는 '감'에 의존하는 주먹구구식 일정 산정을 경계하며, 주간 단위의 꼼꼼한 계획 수립과 결과 비교, 그리고 투명한 회고를 통해 팀의 진짜 개발 속도를 파악하고자 노력합니다. 그리고 AI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서 많은 변수 속에서도 예측 가능하게 흘러가도록 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Responsibilities

• 동물병원의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해줄 EMR 시스템을 만들어갑니다.
•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UI/UX를 고민하고 구현합니다.
• 확장성과 유지보수성 강화를 위해 구조를 설계하고 적용합니다.
• 비효율을 찾아 개선하고 이를 시스템화합니다.
• 최신 프론트엔드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시켜 기술 혁신을 주도합니다.

Requirements

• 최소 4년 이상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 경험을 가지고 있거나 그에 준하는 실력을 갖추신 분
• React, Typescript 를 능숙하게 다루시는 분
• GraphQL 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구현해보신 분
• 단순히 주어진 해결책을 적용하기보다,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으신 분
• 배움을 멈추지 않으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주도적으로 학습하여 팀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시는 분

Preferred

•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코드가 '되기만 하면 끝'이 아니라, '왜 되는지' 를 궁금해하고 파고드시는 분
• 피상적인 접근을 지양하고, 기술적 의사결정에 타당한 근거와 깊이를 더하실 수 있는 분
• AI 도구와의 협업에 적극적이고 이를 통해 비효율을 개선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

Benefits

• 유연근로제 및 자율출퇴근제로 자신의 리듬에 맞는 근무 가능
• 업무에 필요한 교육비 및 컨퍼런스 참가비 지원
• 도서 구입, 학습 등 자기개발을 위한 성장 비용 지원
• 종합건강검진 무료 제공 (100만 원 상당)
• 휴가 숙박비 50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