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획

About

[슈퍼진 GAME팀 소개]
What We Do
• Global Scale Live Operations : 전 세계 수백만 유저가 접속하는 대규모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Facebook Instant Game 등 글로벌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AI 기반의 개발 환경을 구축하여 엔지니어링 생산성과 서비스 퀄리티의 새로운 표준을 추구합니다.
• Advanced Client Engineering : 플랫폼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적화된 HTML5 게임 클라이언트를 설계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를 실전 아키텍처에 즉각 도입하여, 글로벌 서비스가 요구하는 최고의 가용성과 확장성(Scalability)을 확보합니다.
• Data-Driven Game Strategy : 직관에 의존하지 않고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설-검증-개선’의 루프를 완성합니다. 유저 지표에 기반한 정교한 기획과 라이브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게임 생태계와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설계합니다.

[ 포지션 소개 ]
캐주얼 게임의 콘텐츠, 레벨, 시스템을 기획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저 경험을 분석하고 개선하며, 글로벌 유저가 오래 즐기는 게임을 만들어갑니다.

Responsibilities

• 게임 콘텐츠, 레벨, 시스템 기획
• 데이터 분석 및 플레이어 피드백 기반 빌드 개선
• 개발·아트팀과 협업하여 기획 의도 구현

Requirements

• 퍼즐 또는 캐주얼 게임 기획 경력 3년 이상
• 데이터 분석 및 피드백 기반 콘텐츠 개선 경험이 있으신 분
• 다양한 직군과의 원활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있으신 분
※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Preferred

• 기획 초기부터 라이브 상용화까지 전 과정 경험이 있으신 분
• HTML5 게임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글로벌 캐주얼 게임 런칭/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영어 기반 커뮤니케이션 가능하신 분 (읽기/쓰기/기술 회의 등)

[ 슈퍼진이 원하는 분 ]
• 사용자 관점에서 세심하게 문제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분
•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과에 집중하여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분
• 성과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집요하게 실행으로 옮기는 분
•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새로운 역할과 도전에도 열려있는 분
•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협업하여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분

Benefits

1. 성과에 따른 명확하고 페어한 보상!
• 슈퍼진은 창사 후 2년 동안 매출의 10%를 인센티브 풀로 만들어 직원들과 나누었고,
3년째 되는 해부터는 순익의 10%를 인센티브 + 복리후생 풀로 책정하여 왔으며,
신규 서비스들의 성과 및 성장 단계에 따른 보상 제도를 계속 연구 중입니다.
• 인센티브의 지급방식은 개인의 기대 성과를 뛰어넘는 추가 성과에 따라 완전 차등 지급됩니다.

2. ‘일삶 사이’ 일과 삶 사이 틈, 휴식!
• 자기 주도적 업무 관리에 따라 일과 삶 속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 자유로운 출퇴근제도는 아니지만, 정해진 업무 시간 내에서 효율적으로 일합니다.
(시차출퇴근제 - 출근 9~11시 / 퇴근 18~20시)
• 연차/반차 외 반반차(0.25) 휴가 제도로 부담없이 자유롭게 휴가와 휴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3. 배고픈 슈퍼제너는 상상도 하기 싫어요. (*슈퍼제너: 슈퍼진 구성원을 부르는 애칭:)
• 매일 ‘점심’ 책임져 드려요.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이 회사로 찾아옵니다!
• 매주 새로운 ‘간식’이 팬트리에, 냉장고에 한가득 (뭘 먹을까? 고민잼)

4. 슈퍼제너 복리후생 한눈에 살펴보기
• 점심식사 및 간식, 커피 / 음료 제공
• Office 연장근무시 저녁식사 (1인 2만원 내) 및 야간근무시 교통비 지원
• 월 주차비 50% 지원 (분기별 주차권 추첨)
• 경조사 지원 (휴가, 경조금, 화환 등)
• 본인 / 배우자 생일 및 결혼기념일 선물
• 명절 및 연말 선물
• 년 1회 종합건강검진 (입사 3개월 이상자)
• 최신형 업무 장비 지원 (MacBook Pro, 고해상도 모니터 등)
• 업무장비 및 업무도서 구입비 지원
• (높낮이 조절) Desker 책상
• 영어 호칭 사용 및 직급 제도 미운영

구성원의 공통 혜택을 점차 늘려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